어떤 면에선 기독교가 뭘 잘못했겠습니까...다 사람들이 잘못한거죠...원래의 참된 기독교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도 음지에 얼마나 많건만...대한민국이란 땅에서 기독교란 이름하에 저질러지는 어처구니 없고 낯부끄러운 잘못들이 너무도 많네요. 특히나 이번의 사건은 여러모로 대한민국이란 땅에서 기독교의 이미지 실추에 결정적인 작용을 한건 분명해 보이네요.
하이바님 말씀처럼 한번 미운털 박힌 사람들...뭔짓을 해도 밉게 보이는게 인지상정이죠.
개인적으론 다만 인터넷에 올라오는 비난의 의견들을 보면서...개개인들이 겪은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 (예를들면 길거리나 지하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등을 외치는 모습이나 무차별 몰상식적인 전도행태 등등의 모습) 로 인해 평소에 기독교에 반감이 쌓여왔다고 느꼈습니다.
* 하지만 제가 알기론 그렇게 길거리나 지하철에서 푯말을 들고 외치는 분들, 지하도에서 뭔가를 나눠주면서 전도하는 분들 대부분 사이비로 알고 있습니다. *
혹자는 그러더군요. 잘못한 무리는 왜 다 사이비 치부하냐? 다 한통속 아니냐? 라고요...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 이전에 상식을 가져야 되는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교회나 크리스천이라면 그런식으로 무대포(?) 식으로 행동하진 않습니다.
아무튼 가뜩이나 평소에도 미운털이 박혀있던 터에 이번 사건처럼 결정타를 날리니...분통이 터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저도 이래저래 많이 속상합니다. 얼마전 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단기선교' 란 타이틀을 붙이려면 적어도 6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현지에 적응하고 그래야 한다더군요. 1~2주간의 짧은 활동은 분명 '단기선교' 가 아님에도 여러 단체들은 그 타이틀을 사용하기에 급급해왔다고 하더군요. 한국인 특유의 성과주의나 저돌적인 성향이 다소 왜곡된 형태로 분출된 것이 누적되다가 이번 경우를 통해 문제점이 터진 거라고 생각하구요.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았다 떠들썩하게 만들고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협상과 석방과정에서 소요되었을 비용 문제, 그를 둘러싼 구상권 행사문제 등등...여러 과제들이 남아있네요.
개인적으론 명시적인 비용뿐 아니라 협상과정에서 몸값을 지불했다면 해당 교회나 피랍자 포함 가족들이 최대한 성의껏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법적이니 뭐니 그런 소리할 것이 아니라...
진짜 책임지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 진정성을 행동으로도 좀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어떤 면에선 응당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기독교가 다른 종교들과 다르다면 무엇이 다른지 분명히 보여주었으면 하거든요. 아무도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면 정말 실망스러울 겁니다. 해당 교회나 교회 소속 교파, 관련 단체 등등...나름 책임감을 피력할 분들은 충분한데...
어쨌든 피랍자 분들이 분명 선한 의도를 가지고 떠났을거라고 믿습니다만...결과적으론 미흡한 준비과정과 대책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란 사회에 유무의 형태로 피해를 끼친 부분이 엄연한 현실인만큼 그 부분에 대해선 금전적인 부분까지도 책임을 지려는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하거든요.
하이바님은 열린 마인드의 소유자이시니 너그러이 읽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저 사람이 문제입니다. 다 사람들의 잘못입니다...ㅠ.ㅠ
고치기Reply
음.. 전 "열린 마인드" 같은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 열린 마인드를 가진척 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아무튼 요셉님의 장문의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잘못 한게 아닙니다. 기독교가 잘못한 거지..
네. 저 역시 기독교에 반감 많습니다. 고등학교 2년, 대학교 3년 매주 채플이란걸 했었거든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벌이는 몰상식한 전도를 하는 사람도 기독교라는 종교가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들도 역시 참된 기독교 정신을 전파 하고 있는 거에요. 교회 안에서 설교하시는 목사나 지하철안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단 거죠. 믿지 않는 저 사람들 모두 지옥불에 떨어 진다고 배웠는데..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 부디 저 사람들 지옥가지 않도록, 지하철이나 명동 한 복판에서 믿으라 믿으라 목청껏 외쳐대는것 아니겠어요?
다 목사님이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하셔서 그렇습니다.
믿지 않아도 착하게만 살면 지옥에 안 간다고 말하는 기독교 있나요?
뭐 어쨌든.. 전 목사님과 사기꾼의 공통점을 말빨이 좋다. 라고 생각하는 똘아이에요. 하하.. 학교 다닐땐 1주일에 한번씩 성경책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심심해서 읽어보면, 도대체 이런 얘기를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 모태에서 부터 세뇌당한 걸꺼야. 저 말빨 좋은 아저씨의 말장난을 듣기 위해 황금같은 일요일을 포기해야만 할까. 라고 생각했었습죠.
그것 뿐인가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게 아니라,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을 창조했다고 생각하기까지 합니다. 본래 종교란건.. 권력의 정점에서 만들어 진 것이니까요. 교황이니 루터니 칼뱅이니.. 아 잘 모르는 얘기는 여기서 그만..;
물론 늙어 죽을때까지 이 신념을 유지 할런지는, 저 역시 장담할순 없겠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똘아이가 한 말이니, 앞의 지옥얘기는 그러려니 봐 주세요.
총대장(?)이 없어, 동네 목사가 우두머리가 되니.. 스스로 썩어도 썩은지를 모르지요, 신자수 = 기부금액이 되다 보니, 한번 고객은 평생 고객이라며, 다른 교회도 못 가게 하지요. 무슨놈의 교파는 그리도 많아서.. 누가 사이비요, 누가 진짜 기독인지도 모르겠지요. 제7일 안식일교나 여호와의 증인, 순복음 교회... 이런거 다 이단인가요? 제 친구 중에 하나는 삼육.. 거기 다니는데.. 자기네 이단 아니래요. 자기네들끼리도 서로 배척하면서.. 자기들끼리도 선교하지 못하면서.. 다른 종교인들부터 선교하려 하지요. 가끔은 낄데 안 낄데 구분 못하고, 빨갱이 논쟁까지 벌이지요. 아.. 끝이 없겠어요. 암튼 제가 보는 기독교란 종교는 이미 저 위에서부터 썩었습니다. 이건 종교를 가장한 기득권(?) 집단 혹은 권력 집단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안타까운 건 이런것은 개의치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는 제 주변에 평범한 분들이 안타까울뿐...
아 쓰다보니.. 지금 왜 내가 기독교 욕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훗.. 본래 얘기에서 너무 멀리 와 버린 느낌.... 요셉님 처럼 독실하신 크리스챤이 보시기엔 정말 거북한 내용일거에요. 죄송... 제 친구들 중에서도 많습니다. 일요일엔 만날수 없는 그런 친구들.. 개개인으로 놓고 보면 나쁠것도 없는데.. 교회 라고 뭉쳐 놓으면 왜 그리 싫은지 모르겠네요.... 고치기
Comments
Go to write form~그저 속이 시원해집니다요~ ^^
비난의 방향이 어디를 향한것이든,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이든,
그냥 이제는 한데섞여서 짜증나고 그러네요
p.s. 스트레스 받지않는 특별 부류에 나오는 그 아줌마,,
어떤 메카니즘으로 뇌에서 사고작용을 하는건지 심히 궁금합니다 고치기 Reply
아.. 지금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아 이 뭐라고 쓴건지.. 문장 앞뒤도 안 맞고.. 언제부터 글을 이따위로 뒤죽박죽 쓰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댓글도 그래....;;;
암튼.. 잘되도 예수탓, 못되도 예수탓, 책임도 예수몫, 오로지 예수님 뜻! 뭐 그런거 아닐까요? 이렇게 살면 인생만사 불편할 것도 없겠어요. 휏휏휏~ 고치기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 난 이제 웃음 밖에 안나오던데...
누구말따나 그들은 '쑈'를 했으니 '공짜'라고 그래서 공짜관광 즐기고 온건가 봅니다~ 고치기 Reply
아.. 그럼 국비지원 공짜 단기 중동 기독 패키지 관광?
고치기
글 잘 읽었습니다....영화 속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길거리에서 내 만나지 마소!"<-피랍자들임;;; 고치기 Reply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지는데요?
고치기
한날당은 기독교쪽이죠 .. 이명박부터 교회 장로고 ..
속시원한 글 잘 읽었구요 ,, 저도 크리스찬이지만 존나 쪽팔립니다 -_-;; 고치기 Reply
다행이에요. 그래도 댓글 반응들을 주셔서 말예요. 아무도 관심 같지 않을까봐 조금 걱정했는데. 피식~
기득권=지배층=기독교.. 요런 중세 유럽에서나 성립할만한 등식이 사라지는 세상이 됐음 좋겠습니다. 암튼, 크리스챤 화이팅!
고치기
한날당 얘기는 그저 웃자고..
어떤 면에선 기독교가 뭘 잘못했겠습니까...다 사람들이 잘못한거죠...원래의 참된 기독교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도 음지에 얼마나 많건만...대한민국이란 땅에서 기독교란 이름하에 저질러지는 어처구니 없고 낯부끄러운 잘못들이 너무도 많네요. 특히나 이번의 사건은 여러모로 대한민국이란 땅에서 기독교의 이미지 실추에 결정적인 작용을 한건 분명해 보이네요.
하이바님 말씀처럼 한번 미운털 박힌 사람들...뭔짓을 해도 밉게 보이는게 인지상정이죠.
개인적으론 다만 인터넷에 올라오는 비난의 의견들을 보면서...개개인들이 겪은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 (예를들면 길거리나 지하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등을 외치는 모습이나 무차별 몰상식적인 전도행태 등등의 모습) 로 인해 평소에 기독교에 반감이 쌓여왔다고 느꼈습니다.
* 하지만 제가 알기론 그렇게 길거리나 지하철에서 푯말을 들고 외치는 분들, 지하도에서 뭔가를 나눠주면서 전도하는 분들 대부분 사이비로 알고 있습니다. *
혹자는 그러더군요. 잘못한 무리는 왜 다 사이비 치부하냐? 다 한통속 아니냐? 라고요...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 이전에 상식을 가져야 되는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교회나 크리스천이라면 그런식으로 무대포(?) 식으로 행동하진 않습니다.
아무튼 가뜩이나 평소에도 미운털이 박혀있던 터에 이번 사건처럼 결정타를 날리니...분통이 터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저도 이래저래 많이 속상합니다. 얼마전 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단기선교' 란 타이틀을 붙이려면 적어도 6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현지에 적응하고 그래야 한다더군요. 1~2주간의 짧은 활동은 분명 '단기선교' 가 아님에도 여러 단체들은 그 타이틀을 사용하기에 급급해왔다고 하더군요. 한국인 특유의 성과주의나 저돌적인 성향이 다소 왜곡된 형태로 분출된 것이 누적되다가 이번 경우를 통해 문제점이 터진 거라고 생각하구요.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았다 떠들썩하게 만들고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협상과 석방과정에서 소요되었을 비용 문제, 그를 둘러싼 구상권 행사문제 등등...여러 과제들이 남아있네요.
개인적으론 명시적인 비용뿐 아니라 협상과정에서 몸값을 지불했다면 해당 교회나 피랍자 포함 가족들이 최대한 성의껏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법적이니 뭐니 그런 소리할 것이 아니라...
진짜 책임지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 진정성을 행동으로도 좀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어떤 면에선 응당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기독교가 다른 종교들과 다르다면 무엇이 다른지 분명히 보여주었으면 하거든요. 아무도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면 정말 실망스러울 겁니다. 해당 교회나 교회 소속 교파, 관련 단체 등등...나름 책임감을 피력할 분들은 충분한데...
어쨌든 피랍자 분들이 분명 선한 의도를 가지고 떠났을거라고 믿습니다만...결과적으론 미흡한 준비과정과 대책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란 사회에 유무의 형태로 피해를 끼친 부분이 엄연한 현실인만큼 그 부분에 대해선 금전적인 부분까지도 책임을 지려는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하거든요.
하이바님은 열린 마인드의 소유자이시니 너그러이 읽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저 사람이 문제입니다. 다 사람들의 잘못입니다...ㅠ.ㅠ 고치기 Reply
음.. 전 "열린 마인드" 같은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 열린 마인드를 가진척 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아무튼 요셉님의 장문의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벌이는 몰상식한 전도를 하는 사람도 기독교라는 종교가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들도 역시 참된 기독교 정신을 전파 하고 있는 거에요. 교회 안에서 설교하시는 목사나 지하철안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단 거죠. 믿지 않는 저 사람들 모두 지옥불에 떨어 진다고 배웠는데..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 부디 저 사람들 지옥가지 않도록, 지하철이나 명동 한 복판에서 믿으라 믿으라 목청껏 외쳐대는것 아니겠어요?


자기네들끼리도 서로 배척하면서.. 자기들끼리도 선교하지 못하면서.. 다른 종교인들부터 선교하려 하지요. 가끔은 낄데 안 낄데 구분 못하고, 빨갱이 논쟁까지 벌이지요. 아.. 끝이 없겠어요. 암튼 제가 보는 기독교란 종교는 이미 저 위에서부터 썩었습니다. 이건 종교를 가장한 기득권(?) 집단 혹은 권력 집단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안타까운 건 이런것은 개의치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는 제 주변에 평범한 분들이 안타까울뿐...
개개인으로 놓고 보면 나쁠것도 없는데.. 교회 라고 뭉쳐 놓으면 왜 그리 싫은지 모르겠네요.... 고치기
사람이 잘못 한게 아닙니다. 기독교가 잘못한 거지..
네. 저 역시 기독교에 반감 많습니다. 고등학교 2년, 대학교 3년 매주 채플이란걸 했었거든요.
다 목사님이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하셔서 그렇습니다.
믿지 않아도 착하게만 살면 지옥에 안 간다고 말하는 기독교 있나요?
뭐 어쨌든.. 전 목사님과 사기꾼의 공통점을 말빨이 좋다. 라고 생각하는 똘아이에요. 하하.. 학교 다닐땐 1주일에 한번씩 성경책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심심해서 읽어보면, 도대체 이런 얘기를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 모태에서 부터 세뇌당한 걸꺼야. 저 말빨 좋은 아저씨의 말장난을 듣기 위해 황금같은 일요일을 포기해야만 할까. 라고 생각했었습죠.
그것 뿐인가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게 아니라,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을 창조했다고 생각하기까지 합니다. 본래 종교란건.. 권력의 정점에서 만들어 진 것이니까요. 교황이니 루터니 칼뱅이니.. 아 잘 모르는 얘기는 여기서 그만..;
물론 늙어 죽을때까지 이 신념을 유지 할런지는, 저 역시 장담할순 없겠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똘아이가 한 말이니, 앞의 지옥얘기는 그러려니 봐 주세요.
총대장(?)이 없어, 동네 목사가 우두머리가 되니.. 스스로 썩어도 썩은지를 모르지요, 신자수 = 기부금액이 되다 보니, 한번 고객은 평생 고객이라며, 다른 교회도 못 가게 하지요. 무슨놈의 교파는 그리도 많아서.. 누가 사이비요, 누가 진짜 기독인지도 모르겠지요. 제7일 안식일교나 여호와의 증인, 순복음 교회... 이런거 다 이단인가요? 제 친구 중에 하나는 삼육.. 거기 다니는데.. 자기네 이단 아니래요.
아 쓰다보니.. 지금 왜 내가 기독교 욕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훗.. 본래 얘기에서 너무 멀리 와 버린 느낌.... 요셉님 처럼 독실하신 크리스챤이 보시기엔 정말 거북한 내용일거에요. 죄송... 제 친구들 중에서도 많습니다. 일요일엔 만날수 없는 그런 친구들..
솔찍히 가지마란데 갔으면 돈 든만큼 갚아야죠.. 고치기 Reply
네.. 그래야죠. :] 고치기
뭔가… 후련하군요!!!
민감한 종교 논쟁은 재쳐두더라도 피랍자랑 그 가족들, 그리고 x물교회측은 분위기 안좋은 거 알면 알아서들 좀 조용히 지내주시면 고맙겠더군요. 고치기 Reply
네................................. :} 고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