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있는 분들은 말하고, 블로거들은 단 한줄이라도 블로그에 씁시다, 특히 블로거들께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은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아직 작더라도 하나둘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 힘을 우리 미래를 위해 사용합시다. 정말 단 한줄이라도 좋습니다. 제발 우리 투표 하자고, 우리가 우리 손으로 우리 운명을 결정하자고 써주십시오. 정치적인 무관심이 무슨 폼나게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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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민노씨.네
2010/06/01 02:30
del.
저는 진보신당 당원이 아닙니다.그저 소박하게 심상정을 마음 속으로만 존경하는 수줍고, 게으른 지지자들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그런 수줍은 지지자로서, 게으른 지지자로서 마음의 부채가 깊고, 무겁네요. 진보신당, 대한민국 진보의 보루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노력한 진성당원들, 당직자들께 이 글이 무례로 여겨지지 않길 바랍니다. 심상정을 존경하는 그 똑같은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마음 가득 희망을 품었던 사람,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 달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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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울비 블로그
2010/06/01 06:03
del.
공 상제께서 2008년 7월 어느날 100만원 과일값으로 소소하게 천지공사를 마치시매, 「포교 이년 교육필쫑(布敎二年敎育必終)」- 즉, 그 분께서 교육을 2년 펴매, 서울교육이 쫑나느니라. 다시 말씀을 계속하시기를, “미성년자의 성행위는 사회적 금기이므로 적발시 퇴학시키고, 학생신분이므로 자유연애는 금지하는 것이 옳다” 하시어, 온 세계에 서울 민주교육의 정신을 널리 알리셨더라. 아 사랑하는 공정택님을 떠나보내게 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일을 하..
Comments
Go to write form아, 무한감동입니다...ㅜ.ㅜ
맞습니다, 걍! 투표하는거죠. ㅎㅎ
추.
1. "정치적인 무관심(이)..."
지금 다시 읽어보니 문장이 어색하네요..
바꿔야겠네요. ㅎㅎ
2. 위룰 레벨업(벌써 22이더만요...ㅎㅎ) 축하드립니다. 고치기 Reply
아.. 저도 이런 글을 써야지 했는데. 생각만.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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