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8/06/11 23:38
울먹운천에게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 자유발언 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대해 말들이 많다. 고작 자유 발언 기회 따위에
민주주의 운운할 것 까지는 없는 것 같고, 그저 그가, 자신에게는 적군의 소굴이나 다름 없는 곳까지 와서 무슨 말을 하고자
했는지.. 그것이 궁금할 뿐.. 내 관심은 딱 그 호기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석고대죄? 씨알도 안 먹힐 변명
늘어놓기? 울먹이는 ...
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8/06/02 22:54
死靈, 김수영.......활자는 반짝거리면서 하늘 아래서간간이자유를 말하는데,나의 영은 죽어 있는 것이 아니냐.벗이여,그대의 말을 고개 숙이고 듣는 것이그대는 마음에 들지 않겠지.마음에 들지 않어라.모두 다 마음에 들지 않어라.이 황혼도 저 돌벽 아래 잡초도담장의 푸른 페인트 빛도저 고요함도 이 고요함도그대의 정의도 우리들의 섬세도행동이 죽음에서 나오는이 욕된 교외에...
Comments
Go to write form뭔 낯짝으로 이제 와서 뭔말을 씨부릴지 궁금해서 놔뒀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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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편으론 이젠 국민이 그만큼 분노했고 불신감이 엄청나다는 소리일 듯...
그나저나 헤프닝이 아니라 해프닝이 올바른 외래어 표기인 듯 합니다.
헐.. 그렇군요. 해프닝..
ㄳ.. 부끄러워라.. 해프닝을 헤프닝으로 적은 것도 해프닝~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응?) 스릴러도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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