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7/09/07 07:50
포스터는 참 재미없게 생겼습니다.프랑스 말은 쇼뚜.. 뿌아.. 숑봉봉봉.. 거려서 듣기에 좋습니다. :) 다만 프랑스 이름은 왠지 익숙지 않아서 영화를 보는 내내 계속 헤깔려요. =_=' 암튼, 신작은 아니고. 볼 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본 2004년 영화, 우리나라에선 2005년에 개봉. 전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시대는 1차세계대전 중의 프랑스.. 시골처녀 마띨드와 마네끄...
Comments
Go to write form이거..나도 봤센..
난 이 포스터 맘에 들어서 봤는데..낄낄..
조디 아줌마는 수재답게 불어도 디게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티비에서 보니까 어머닌가? 프랑스 인이라고 하던가....? 고치기 Reply
ㅇㅇ.. 그렇데요. 어머니가 프랑스인이라 불어도 잘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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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저 포스터는 별로 재미없어보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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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리뷰 쓰신 거 보니깐 한번 보고 싶어지는군요.
하나 하나 풀어가는 퍼즐이라… 재밌겠네요~
껄껄껄.. 그쵸? ;}
보시고 나중에 재미없어도 하셔도.. 책임 없음. v_v' 고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