뽠따님이 내 주신 숙제..
다 했으니 검사해 주삼..
#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글쎄.. 아마도 무엇에 관한 현실인가에 따라 다르겠지.. 사실 무엇인가를 말하려면 좀 많이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어? 그런의미라면 난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겠네..
#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음... 지고지순? 풉~ 솔직히 모르겠어. 시도 때도 없이 달라지거든..;; 지금은 왠...
TAG 성격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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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ㅋㅋㅋㅋ 기분이 다운 되셨나보군요 ㅎㅎ;;
천천히 하시징;;
추신
하이바님 말한마디에 blix다시 갈아엎고 롤백하다가 방명록 날려먹었습니다 -_ㅡ;;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요 -_ㅠ 고치기 Reply
오마나.. 또 다시 블릭스네요.
답변 달 때만 해도 그 햐얀 테마였는데.. 방명록은 어쩌시다가.. 흐흐흐흐.. 난 몰라요~ 나 때문이라고 하셔도 소용없삼~ ;P 고치기
저도 저 숙제해야 하는뎅...
저도 판타님이 내주신건뎅...
거의 마지막에 해야겠심.
손이 안가네요.ㅎㅎ 고치기 Reply
저도 그랬습니다. 막상 시작하고 나니, 재밌게 금방 써지던데요? 언제나 시작이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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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행동은 이미, 도와주고 있다..
온라인상으로 봐도 이부분은 공감합니다..
쫄바지의 압박^^ 고치기 Reply
그때 다들 그런거 입지 않았던가요? 후후후.. 그때 입던 바지는 딱 두 종류였는데.. 딱 달라붙던가, 아니면 허리통만한 통에 바닦을 쓸고 다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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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바지..그거 소화하기 힘든건데..오오...역쒸 하이바님도 은근....풉풉...
근데 의외로 착하신데요..자리도 일어나고..아니다 여자여서?? ㅋㅋㅋ 고치기 Reply
한때는 나의 각선미에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소...-_ㅡ;; 고치기
문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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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받았으니 해야겠지요~~
부담없는 시간에, 부담없는 마음가짐으로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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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원시원한 성격이시군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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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쫄바지 무지 입고 다녔더랬습니다..ㅋㅋ
지금도 있긴 한데 이젠 입고 다니기 부담스럽네요..ㅎㅎ
지금 그것을 다시 입을 용기가 생긴다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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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노땅큐~;P 고치기
저도 조금 있다 해봐야겠네요 ㅎㅎ 고치기 Reply
아 다행입니다. 그래도 바통이 연결되서.. 큭큭.. 고치기
히히히.. 지고지순~~!!
앗 그리고 저는 12번 항목에 절대 동의할수 없는걸요. 풉
에 말도 안돼요 ~ 고치기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