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7/06/16 01:59
불치하문.. 공자 왈, "나보다 나이 또는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물어 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라는 좋은 말씀. 공자님 말씀에 틀린 말이 있겠냐만은... 아무리 그래도, 나보다 나이 어린 녀석에게 뭔가를 물어 보거나, 부탁 하거나 하는 것 만큼.. 창피한 일도 없다. 아니, 어쩌면 난 아예 물어 보는 것 자체에 익숙치 못한 걸지도 모르겠네.부끄러움..그저 모르는 것을 ...
Comments
Go to write form오~ 나이에 상관없이 배울것이 있다면 배우는거죠. 그게 뭐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뭐~
저도 저보다 한참 어린 친구한테 배운적 있는데 그닥..부끄럽지 않아요. 모른척 참고 지나가는게 더 신경 쓰이죠~ 고치기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