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스틱님 쌩유~! 몰랐는데 루피카르츠님도 주셨더군요. 이 은혜 잊지 않겠어요~! -┏
(뭐 이런건, 이렇게 티격태격해야 재밌지..)
1.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흰쌀 두 공기에 잡곡 한주먹, 검은쌀 한주먹, 검은콩 한주먹.. (그래서 우리집 밥은 항상 시꺼매... -_ㅡ;;)
2. 밥하면 떠오르는 반찬은?
김치.
(따끈한 밥한숟갈에 스팸한조각~! 이라고... 광고에서 그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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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nieLLa@daniella.co.kr
2006/08/16 18:55
del.
오랜만에...레몬군 블러그를 들렸다가..-ㅅ-;; 젠장.. 평소엔 글도 안 쓰더만 갑자기 왜 이런걸.... 이런거 하지마삼..ㅠㅠ 1.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 흰쌀밥2. 밥하면 떠오르는 반찬은? - 김치(방금 한 김치, 볶은 김치, 김치찌게), 된장찌게... 아~~군침돈다..+ㅁ+;;3. 무슨 밥을 좋아하나요? - 차게 식은 흰쌀밥4. 자신이 만들 줄 아는 밥은? - 냄비에선 흰쌀밥만...밥솥에선 이것저것..
Comments
Go to write form요즘은 웰빙시대라서 그런가요? 잡곡밥이 대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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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이긴 하지만.. 꺼끌꺼끌한 현미밥만 먹다가..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흰쌀밥의 부드러움에.. 나도 모르게 두공기를 먹기도 합니다..-_ㅜ'' 고치기
하루 한끼로 살아가시는 날이 많으시다니
어찌 된게요?
3식3끼 다 챙겨 먹지는 못해도 2끼씩은 드십시오^^ 고치기 Reply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서 빨리 밥챙겨주는 (마음씨) 예쁜 색시가 생겨야..;; 고치기
하이바님도 검은쌀을 드시는군요^^;
저도 검을쌀을 좋아한답니다. 이제 흰쌀밥은 맛이 없어요(라지만 미국에서는 흰쌀으로도 과분~)
언젠가 하이바님의 특제 밥을 먹어보고 싶군요 =_=~~
덧) 트랙백 감사합니다 :mrgreen: 고치기 Reply
헉.. 검은쌀을 좋아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그래도 씨꺼먼 밥은 식욕을 감퇴시키던데... +_+'' 특제는 뭐 말만 특젭니다. 먹기 힘드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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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특이한 문답이네요 밥 밥.. ㅋㅋ
저는 1000문 1000답 포스팅 준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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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1000문이라뇨..;; 1000문 100답 정도라면야 또 모를까.. 서.설...마.. 그거 저한테 주실껀 아니시죠? ^^''' 고치기
하하;; 은혜랄것 전혀 없으니 얼릉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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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무슨말씀을요! 刻骨難忘, 結草報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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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必忘하셔야죠... 고치기 Reply
흐미.. 어려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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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거지가 몇마리 들었을까요 :? -?- 고치기 Reply
대개는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평균적으로 한 3마리?? :roll:
자세한 사항은 할머님께 여쭤보세요. 고치기
워; 개구리밥~~ 고치기 Reply
설마.. 드셔 보신건가요? +_+'' 고치기
저두 받았는데 언능 올려야쥐~ 고치기 Reply
여지껏 밥문답보면서 좋아하는 밥이 저와 같은분은 하이바님뿐이 없네요..-ㅅ-;;
찬밥...+ㅁ+;; 따신밥보단 찬밥이 그 쫄깃하면서도 목에 넘어가는 그 느낌....
결정적으로 빨리 먹을수도 있는...
전 찬밥 매니아 랍니다. 고치기 Reply
하하하.. 라면국물에 말아먹는 밥은 찬밥이 더 맛있다고, 스펀지에서도 나왔습니다~! 마자요 마자.. 그 쫄깃한 느낌을 느끼시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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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뭐.. 생각해 보니.. 그래도 따쉰밥이 나은것 같기도 하고.. 옛어르신들 이야기는 틀린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