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6/09/16 23:57
흠흠.. 얘 보면.. 그 녀석 생각이 나서 말이지..
군대 있을땐데.. 주말 마다 TV 앞에 죽치고 앉아, 샵의 서지영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똘추가 하나 있었는데.. (이상하게 이지혜는 싫어했어...)
아무튼, 그 녀석 얼마나 호들갑인지.. 난 아무리 봐도 예쁘지 않았거든.. (당신은 어때?) 하기사, 그 때는 슴가도 꽤 해서, 살짝 출렁이며 춤을 춰대면 (그 보기 흉한 덧니를 살짝 들어내...
Comments
Go to write form서지영 1집에 있는 노래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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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이 있는데 또 처음 들어보는거네요.
노래가 너무 많아도 이러네
서지영 1집 - Listen To the Heart 의 6번째 트랙입니다.
설명하자면 기니...개인접선을 통해 전해주겠소이다..쿠쿠 고치기
서지영 싫어요~ :evil: 고치기 Reply
저두요..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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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좋아할만한 이유는 없긴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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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연애인이 다 그렇고 그렇죠 뭐..
그러려니 하고.. 노래나 즐기고, 예쁘게 나온 사진이나 즐기고 하면 되는거 아니겠삼?
헉..서지영 좋아요..;; 근데 실은 서지영씨랑 밥도 예전에 먹어봤다우..한참, 류모쒸와 사귈때쯤..쿠후후 고치기
응? 그게 정말이오??? really?

어머~! 나비씨는 좋은 경험도 많구랴~! 혹시 류시원 팬클럽 회장? 아니면 먼 친척관계라도?
이도 저도 아니라면 도대체 어떻게 연애인이랑 식사를 함께-?-
암튼 부럽구려...... 고치기
저도 서지영 왠지 인상이 안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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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배경은 프라하가 맞다고 나베르가 알려주네요.
역시 나베르씨는 아는게 많군요~! +_+'' 이제 "프라하" 라고 확실히 알려졌으니.. 가 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고치기
무릎위 구설수는 유진 ~ ! 박용하 위에 아주 교태롭게 앉아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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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은 싫지만 이지혜랑 둘중에 고르라면 난 서지영...-_-;;
앙.. 맞당.. 그랬지요. 유진이가 무릎위였어요! 맞당.. 서지영은 류모씨와 거시기였었구나.. 피식~
서지영과 이지혜랑.. 꼭 둘만 놓고 골라야 한다면..
전..... 둘다 고르겠어요! :roll: 고치기
저도 프라하는 꼭 가보고 싶네요..
아~ 프라하의 연인 생각난다... 애기야~~~ -.ㅡ;; 고치기 Reply
"왜 말을 못해! 내가 네 애인이라고......" 대사도 다 까먹었넹..
간간히 보이는 김정은.. 요새 많이 늙어 보이던데.. "내 안에 너 있다.." -_ㅡ;; 고치기
크- 저는 그때까지 SES -> 유진팬으로 넘어가는 구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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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장으로 모든 상상이 깨져버린...:cry:
그래도 유진은 참 이쁜데
저는 서지영 이지혜 둘다 안고르고 유진고를래욤ㅎㅎ
순수했던 시절의 슬픈이야기군요.. :roll:
하지만 고른다고 모두 가질수는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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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언니 사랑해요^^ 더예쁜언니대세요@ 고치기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