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i8ar~ Posted in " Diary " 2009/06/08 14:12
띠보 님이 보내주신 책이 왔습니다.
회사 우편함에, 간신히, 그리고 힘겹게 걸려 있었습니다. 우편함이 이 작은 책이 들어가기에도 좀 많이 작아서요. :) 뭐 어쨌든 잘 받았습니다. 와, 그림 때문일까요? 벌써 동심입니다. :) 두려움은 없애고, 자신감은 키운다! 왠지 책표지만 봐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깔깔~ 제가 좀 어려서 일까요? 앞 부분과 뒷 부분을 잠깐 봤는데.. 동화책이...
Comments
Go to write form책이 잘 도착해군요
마음에 드신듯 해서 다행입니다.
저도 작가의 말 중에선 저 문장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고치기 Reply
엄훠, 책 선물~ 부러워여~
제목만으로 따뜻함이 마구 느껴지네요 고치기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