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하는 마음에, 뭐라도 하고 싶은데..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추모 게시판에 댓글을 적어도, 블로그를 검게 만들어도, 추모 리본을 달아도 아쉽고 허망한 마음이 달래지질 않습니다. 추모 동영상, 옛 TV 기사 따위에서 생전에 모습을 볼 때 마다 눈물이 날 것만 같아서, 볼 수가 없습니다. 아..
그저 마음속 깊이 이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런데.. 조문객들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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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o to write form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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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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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목욕탕에서 꺼이꺼이 울었다... 부모가 죽어도 이렇게 통곡이 나올까..
치밀어오르는 울음이 억억 소리로...아이고 하는 곡 소리로...
가만히 있어도 속에서 덩어리가 치솟았다.. 가슴이 미어진다는 말을 처음으로
실감했다...
누군가의 죽음으로 이렇게 충격 받는 일..쉽게 다시 있을것 같지 않다.. 고치기 Reply